주체111(2022)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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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대통령실》관계자들 윤석열역도에 실망표시

최근 괴뢰《대통령실》관계자들속에서까지 윤석열역도에 대한 실망을 표시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괴뢰《대통령실》관계자들속에서 윤석열이 말이 너무 많고 특히 정제되지 않은 말때문에 《국정》운영에 심각한 혼선과 장애를 일으키고있다, 사례가 쌓일수록 《국정》지지률은 계속 추락하고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괴뢰《대통령실》관계자들은 회의에서 윤석열의 발언비중이 70%가 된다고 하면서 결국 문제는 말을 점령하는 대통령의 통제되지 않는 입이다, 《국정경험이 없는 정치아마츄어출신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 등 현안론의자리에서 훈시식으로 참모들앞에서 말을 많이 하여 그들의 입을 막아버리고있다, 윤석열의 주변에는 현인이나 인재, 책사도 찾기 힘들다고 실토하였다.

또한  《출근길 략식기자회견》에서 잇따른 실언에 참모들이 마음을 조이고있는데도 윤석열은 《예상답변 없는 예상질문》만 요구하고있다, 대답은 알아서 하겠다는 태도다, 전략적목표를 극대화하려는 고뇌도, 조직호상간의 합리적제약에 대한 리해도, 정치적게임규칙에 따른 경쟁, 타협, 조정도 엿보기 힘들다, 이것이 참 비극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 전문가들은 취임 석달만에 윤석열의 지지률은 20%계선으로 떨어졌다, 국정동력상실을 막으려면 적어도 35%지지가 필요하고 안정적인 국정 동력을 확보하려면 55%이상의 지지률을 유지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의 지지률은 국정동력붕괴수준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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