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4일
추천수 : 0
젖제품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 추진

공화국각지에서 젖제품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능률적인 젖가루생산설비를 제작완성한데 이어 생산과 보관에서 위생안전성이 담보되도록 하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평안북도와 강원도에서는 젖가공기지들을 표준설계대로 갖추도록 조직사업을 하는 한편 젖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시, 군사이의 경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성천군식료공장의 젖가공기지를 본보기로 정하고 젖가루와 신젖, 요구르트 등 젖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사리원어린이식료품공장에 능력이 큰 신젖생산공정을 꾸려놓아 시안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신젖을 사철 공급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것을 비롯하여 모든 시, 군의 식료공장들과 농촌리들에서 젖제품생산설비들의 현대화를 다그치고있다.

다른 도, 시, 군들에서도 자체의 과학기술력량과 발전동력에 의거하여 젖가루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