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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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괴뢰정권의 반로동정책을 단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4일 《민주로총 광주지역본부》가 광주시청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괴뢰정권의 반로동정책을 단죄하였다.

결의대회에는 《민주로총 광주본부, 진보당 광주광역시당, <전국건설로조>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 <전국보건의료산업로조> 광주전남지역본부》 등 16개단체 조합원 1 800여명이 참가하였다.

결의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괴뢰정권이 《지난 7월 18일 <미래로동시장연구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로동법개악>의 시동을 걸었다고 하면서 더 적은 임금으로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더 쉬운 해고를 향한 무한질주의 길, 재벌과 가진자만이 내달릴수 있는 길을 닦아주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재벌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남성과 녀성의 임금격차를 그대로 둔채 직무성과급 임금체계도입만 밀어붙이고있다. 대기업과 집부자에겐 〈법인세〉, 〈종부세〉인하로 13조원의 감세안을 헌납하고 복지예산은 대폭 삭감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로동자의 삶을 위협하는 위험한 대통령때문에 불평등과 량극화가 극심해지고있고 로동자와 서민들에게 고통만 가중되고있다. 로동자의 권리를 넘어 민중의 삶을 지키는 투쟁을 이어갈것이다.》라고 하면서 윤석열괴뢰패당의 반로동정책을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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