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2일
추천수 : 0

좋은 수종의 나무모생산에 박차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도안의 산들을 더욱 푸르게 가꾸어갈 애국의 마음을 안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충실히 자래우고있다.

도에서는 도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시, 군의 양묘장들에서도 나무모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도양묘장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여러가지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더 많이 키워내고있다.

도의 책임일군들은 양묘장에 자주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해가림발과 수지경판을 비롯한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어 나무모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다. 도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앞선 비배관리방법을 받아들여 창성이깔나무, 단나무를 비롯한 수십종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자래우고있다.

시, 군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적극 내밀고있다.

회령시에서는 양묘장의 지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나무모들을 튼튼히 키워내고있다. 김책시에서도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경공업제품원료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할 목표밑에 단나무를 비롯한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모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어랑군을 비롯한 도안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나무모생산을 늘이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