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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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단체들 윤석열괴뢰정권이 추진하는 반로동정책들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민주로총》이 집회를 열고 윤석열괴뢰정권이 추진하는 반로동정책들을 규탄하였다.

7 000여명이 모인 결의대회에서 《민주로총》 위원장은 《민주로총이 투쟁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윤석열정권이 수많은 로동자들의 목숨값으로 만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뒤집고 오랜시간 로동, 낮은임금 로동으로 노예와 굴종으로 살라고 강요하고있기때문이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돈많은 부자들의 세금은 깎아주고 아까운 로동자들의 목숨까지 빼앗아 기업의 재산을 지키고있다.》, 《이대로는 살수 없다. 이렇게 살지 말자. 투쟁하는 민주로총이 윤석열정권의 로동개악을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금속로동조합》 위원장은 《〈노란봉투법〉이 국회에서 토론도 되기 전에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날뛰고있다. 〈윤핵관〉중 권성동이라는 작자는 민주로총을 비적에 비유하는 쌍말을 쏟아내고있다. 윤석열정권과의 판가리싸움이 불가피하다.》고 하면서 《금속로조가 전국로동자대회 12월 민중총궐기까지 총력을 다해 싸우겠다.》고 결의하였다.

다른 발언자들도 《가난하면 병원도 가지 못하고 전기도 쓰지 못하며 전기철도도 타지 못한다. 로동자에게 온전한 로동권과 정치적권리가 있었다면 세상을 뒤흔드는 더욱 강력한 투쟁으로 윤석열정권의 부당한 정책을 심판할수 있었을것이다. 앞으로 로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법이 개정될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윤석열괴뢰정권이 추진하는 반로동정책들을 단호히 배격하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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