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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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경북지역본부 《화물련대》총파업을 지지하여 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6일 《민주로총》 경북지역본부가 《화물련대》총파업을 지지하여 대회를 가지였다.

약 1 000명이 참석한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정부는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을 적군 대하듯 한다. 로동자를 소외시키고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윤석열의 단순한 사고가 로동자를 거리로, 기업을 위기로 내몰고있다.》고 비판하였다.

이어 《해외려행 한번 못가보고 하루 15시간 운행하는데 로동자들이 무슨 귀족로조인가. 윤석열은 6개월간 아무것도 안하다가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을 뒤늦게 정치파업으로 몰아붙이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자기들의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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