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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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담화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25일 《이제 광장의 초불은 6.15, 10.4선언실천을 이끌어내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박근혜를 퇴진시킨 남녘의 초불민심의 힘을 보며 해내외의 애국적인 동포들이 힘을 합치면 자주통일과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반미반전함성을 터치면서 초불로 박근혜를 퇴진시킨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잘 싸워 반드시 민중의 힘으로 새 세상을 만들자고 웨치고있는것은 그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요구하고있음을 의미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추진하면서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은 오로지 자기의 리익, 세계패권을 위해서라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서로 대립시키고있는것도 그때문이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강력히 요구하는 남녘인민들의 투쟁에 동포애적성원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지배세력이 자기 향락만을 위해 제아무리 미군을 붙잡고 《흡수통일》, 《제도통일》을 꿈꾸며 날뛰여도 초불민심앞에서는 바람앞의 등불신세일뿐이라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인민들이 북남공동선언들의 실천을 이끌어낼 때까지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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