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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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충정의 대하

뜻깊은 태양절이 다가오는 요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혁명의 성지 만경대로 찾아오는 사람들의 물결이 더욱 그칠새 없다.

참관자들은 만경대고향집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혁명일가분들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든 여러곳과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우리 수령님은 동서고금이 알지 못하는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는 여기에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또한 일가분들이 리용하시던 사연깊은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며 가난하고 소박한 만경대의 농가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잃은 우리 민족이 당하는 쓰라린 아픔과 온갖 수난을 다 겪으시고 간악한 일제의 총칼밑에 신음하는 조국의 비참한 현실을 가슴터지도록 목격하시며 기어이 빼앗긴 조국을 찾으실 애국의 의지를 키우시였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음을 깊이 새기고있다.

특히 참관자들은 군함바위와 썰매바위, 학습터, 씨름터를 비롯한 만경대혁명사적지의 여러곳과 《강도일제 타도하자》, 《일심동지회》, 《국민단결》 등의 구호문헌이 새겨진 나무들을 돌아보며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은 우리 인민의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통운, 대경사이며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만경대가문의 애국의 뜻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여 태양이 빛나는 오늘의 선군조선이 있고 강성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오늘의 전민총돌격전,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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