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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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복을 입은 박근혜의 모습을 어떻게 보겠나》,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의 탄식

지난 3월 27일 남조선검찰이 박근혜에 대한 구속령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하자 《박사모》를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극도의 절망감에 사로잡혀 아우성치며 발악하고있다.

청와대는 《죄수복을 입은 박근혜의 모습을 어떻게 보겠나.》라고 탄식하며 초상집분위기에 휩싸여있는가 하면 《자유한국당》은 《전직대통령을 포승줄에 묶고 화장도 안한채로 법정에 내세우는것은 너무하다.》고 하면서 반발하고있다고 한다.

극우보수떨거지들인 《친박 8적》과 《박사모》거지떼들은 《파면된 박근혜에게 수갑을 채워 교도소에 넣겠다는것은 부관참시와 다를바 없다.》, 《궁궐에서 쫓겨나 눈물로 지새는 녀인에게 사약을 내린것이다.》라고 비난하면서 《엄청난 국민적저항이 있을것이다.》느니 뭐니 하고 보수세력의 반발을 충동질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일각에서는 극우보수패당의 이러한 지랄발광이 감옥행에 들어선 박근혜의 가련한 몰골을 부각시켜 사분오렬된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법원을 압박하며 어떻게 하나 비참하게 된 박근혜의 잔명을 유지하고 불리하게 번져지고있는 《대선》판도를 뒤집으려는 어리석은 흉심의 발로라고 평하고있다.

ya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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