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31일
추천수 : 2
박근혜 자기의 범죄를 심복들에게 전가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기의 구속령장을 기각시키기 위하여 지지세력들과 최후발악을 하고있다고 한다.

지난 3월 27일 남조선검찰이 구속령장을 청구하자마자 박근혜는 개인변호사인 류영하를 비롯하여 보수떨거지들을 삼성동자택에 련이어 불러들여 장시간동안 구속령장에 밝혀진 자기의 13가지 범죄혐의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자료집을 만들면서 구속의 《부당성》을 립증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썼다고한다.

또한 28일에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최순실이 사익을 추가한다는것을 전혀 몰랐다.》,《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정호성에게 연설문을 고쳐오라고 하였지 비밀문서를 루출하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박근혜는 최순실에게 속히운 피해자이다.》는 여론을 펴면서 혐의를 전부 졸개들에게 떠넘기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박근혜가 구속령장을 기각시키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박근혜가 혐의를 전면부인하는것과 함께 책임을 최순실에게 떠넘기는 전략으로 나올것으로 보인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일각에서는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속히운 피해자인듯이 변명하고있지만 그것은 자기의 범죄를 감추어보려고 날뛰는 허황하고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력사의 오물로 처리해야 한다는것이 국민들의 한결같은 소망이라고 주장하고있다.

kang****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