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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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 예술소조원들의 민요경연입선자 종합발표회 진행

태양절경축 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 예술소조원들의 민요경연입선자 종합발표회가 13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원수님 계시여 영원한 태양절》로 시작된 발표회무대에는 녀독창과 방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녀독창 《제일자랑 만경대》 등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출연자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조국의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을 그리며 절절히 노래하였다.

또한 우리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에 계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되새겨주는 녀독창 《내 나라는 아버지장군님의 나라》 등의 노래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4중창 《내 나라는 아이들 세상이야》,《그 향기에 실려온대요》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어버이사랑으로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은 곧 우리 조국의 품이며 해님의 축복속에 더욱 꽃펴나는 내 나라는 아이들의 웃음넘친 세상이라고 소리높이 자랑하였다.

그들은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새 세대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민요제창 《행복의 꽃대문》, 2중창 《제일 좋은 내 나라》를 비롯한 노래들에 담아 펼쳤다.

지덕체의 룡마타고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 학생소년들의 꿈과 리상을 노래한 남독창 《그 학생이 바로 저랍니다》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로 끝난 발표회는 관람자들에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서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행복의 노래소리가 언제나 높이 울려갈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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