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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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에 대한 9차재판에서 증인들 범죄혐의 련속 폭로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박근혜에 대한 9차재판에서 증인들의 련속적인 폭로공세로 박근혜일당이 수세에 빠졌다고 한다.

이번 재판의 증인으로 나온 류진룡은 2013년 8월 당시 박근혜가 정유라의 승마대표선수선발지시를 거부한 전 문화체육관광부 국장 로태강 등을 내쫓으라고 하였다, 박근혜가 최순실의 말을 듣고 그를 내쫓았다, 박근혜가 《나쁜 사람》으로 락인한 로태강은 부서에서도 손꼽히는 능력자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삼성뢰물수수혐의와 관련된 죄행들을 폭로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근혜는 류진룡이 증언하는 동안 한마디도 대꾸하지 못하고 증언모습을 가만히 응시하거나 책상만 내려다보았다고 한다.

한편 정유라에 대한 승마감독을 자진사퇴한 전 《대한승마협회》승마감독 박재홍도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삼성이 계통적으로 정유라의 승마자금을 대주었다.》,《박근혜가 승마실력이 한심한 정유라를 승마대표선수로 내보내라고 압박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정유라승마지원의혹에 대해 구체적으로 까밝히였다고 한다.

언론들은 류진룡과 박재홍의 진술로 박근혜의 삼성뢰물수수혐의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평하면서 박근혜는 범죄혐의에서 더는 빠져나올수 없게 되였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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