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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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 일본특사의 망언에 분노

지금 남조선에서 일본의 아베특사로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밷아낸 자민당 간사장의 망언이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10일 남조선을 행각중이던 특사라는 자는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돌아보면서 《일<한>관계를 해치는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박멸해야 한다.》, 《한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발견하면 박멸해달라.》, 《하찮은것들로 티각티각하지 말고 사이좋게 가자.》고 훈시질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철회를 요구하는 민심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한편 특사는 기자회견에서도 《일본이 돈도 지불했는데 처음부터 협상하자는 그런 바보같은 이야기를 하는것은 국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극히 오만무례하게 놀아댔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국민들은 이번 아베특사의 망언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남조선을 한갖 옛 식민지로밖에 취급하지 않는 천년숙적 일본의 철면피하고 오만방자한 본색과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반영이라고 규탄하고있다.

그러면서 박근혜보수패당과 체결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페기하고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을 결산하려는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단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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