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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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통장훈, 함경북도 협동농장들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결속

얼마전 함경북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와 헌신적투쟁에 의해 모든 협동농장들에서 모내기가 전부 끝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이들은 경제강국건설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안고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와닥닥 끝내기 위한데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길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알곡생산을 넘쳐 수행할 불같은 일념을 안고 모내기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도적으로 제일 먼저 끝내는 자랑을 떨치였다.

경원군과 명천군에서도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수백정보에 달하는 모내기를 전부 끝내였다.

회령시와 청진시, 온성군, 경흥군을 비롯한 도안의 모든 협동농장들에서도 한해 농사에서 모내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잘 알고 한 사람같이 떨쳐나 모내기를 제철에 전부 끝내였다.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낸 함경북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충천한 기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김매기를 비롯한 다음 영농공정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김세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