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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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을 방지하는 생물소취제 개발

최근 국가과학원 국가균주보존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미생물학적방법으로 각종 악취를 제거하는 생물소취제를 개발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새로 개발된 생물소취제는 악취물질을 영양원으로 하는 두 종류의 세균을 배양하여 만든 환경보호용생물제품이다.

새로운 생물소취제를 위생실이나, 집짐승우리, 오물퇴적장과 같이 나쁜 냄새가 나는 곳에 ㎡당 50~100ml정도씩 분무하면 악취물질인 암모니아, 류화수소, 메르캅탄, 인돌, 스카톨 등이 세균에 의해 동화되면서 나쁜 냄새가 없어진다.

생물소취제를 여러 건설장들의 생활시설들에 도입해본데 의하면 악취로 대기오염현상을 방지하고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보장하였다.

이 생물소취제는 수십종의 세균으로 이루어진 수입산 생물소취제에 비하여 제조공정이 간단하고 가격도 눅은것으로 하여 어디서나 쉽게 도입일반화할수 있는 새 기술제품으로 평가되고있다.

박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