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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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유인랍치만행에 가담한 범죄자들 엄벌에 처하라

지금 남조선 전지역에서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범죄에 가담한 자들을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계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김련희녀성과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유인랍치는 동족대결세력인 박근혜패당이 《정권》유지를 위해 정보원을 앞세워 자행한 반인권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단죄하고있다.

울산에 있는 한 인권단체는 새 《정부》는 박근혜패당에 의해 처참하게 짓밟히고 유린당한 인권과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도 북녀성종업원 랍치만행에 대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책임있는 자들을 엄중히 처벌하는것으로서 박근혜보수《정권》과의 단절을 실천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집단유인랍치만행의 주범인 정보원의 새로운 수장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립장을 여러차례 내비친것만큼 하루빨리 사건의 진상을 공개하고 북주민들의 송환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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