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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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 천년숙적인 일본에게 추파, 각계가 분노

얼마전 남조선《국회》의장 정세균이 일본을 행각하면서 천년숙적인 일본에게 추파를 던진데 대한 각계의 분노가 고조되고있다.

정세균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본을 행각하면서 시급한 안보과제인 《북핵》문제에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는 일본수상 아베에게 《북핵》문제에서 《한일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면서 맞장구를 쳐주는 비굴한 추태를 부렸다고 한다.

면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도 정세균은 《북비핵화》를 위해 쌍방이 소통하고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일치를 보았다, 대화를 위한 대화가 아니라 실질적인 《비핵화》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고 력설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사회각계에서는 《국회》의장 정세균의 추태는 조선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게 빌붙어 동족을 해치려는 사대매국적인 행위이며 일본군성노예《합의》파기를 요구하는 민심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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