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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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파》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 군부출신 관계자 폭로

얼마전 군부출신관계자에 의하여 지금까지 남조선군부내에서 비밀리에 활동해온 《독사파》의 정체와 활동범위 등 여러자료들이 구체적으로 폭로되였다.

이번에 《독사파》의 정체를 폭로한 군부출신관계자는 지난시기 전두환의 사조직인 《하나회》성원으로 활동한 인물이라고 한다.

지난시기 그는 군부내에서 《합동작전전문가》로 능력을 인정받아왔지만 《독사파》가 아닌 《하나회》성원이라는것으로부터 출세의 길이 막혔다고 한다.

이런 일로 관계자는 《독사파》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었으며 그 두목인 김관진에 대해서 악의을 품고있었다고 한다. 

그는 모 언론사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김관진이 권좌의 자리에서 쫓겨나는것을 보고 그의 조직을 폭로할 결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김관진은 《독사파의 대부》라는것, 《독사파》는 제 2의 《하나회》이며 그 활동목적도 《12.12숙군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하였던 《하나회》처럼 쿠데타를 일으키거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있다고 증언하였다고 한다.

또한 지난시기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한것도, 2015년 8월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을 조작하여 전쟁의 문턱으로 몰아간 주범들도, 이번 《싸드》발사대의 추가반입을 주도하고 그 사실을 은페한것도 모두 《독사파》성원들이라고 토설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군부에 있는 막역한 친구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독사파》성원들이 지금 청와대 전 《국가안보실》실장이였던 김관진의 지시에 따라  현《정권》과 초불민심을 갈라놓고 동시에 정세를 긴장시키기 위한 비밀모의를 꾸미고 조속한 시일내에 단행한다고 한다.

그는 정확한 내용은 알수 없으나 이미 준비가 완료된것으로 보인다, 이제 머지 않아 세상을 놀래울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게 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지금 언론, 전문가들은 《독사파》는 《국기를 문란》시킨 군법적용대상이다,《독사파》가 쿠데타를 준비하고있다, 감찰을 통하여 군부내 사조직들을 축출해야 한다, 박근혜잔당들을 뿌리채 들어내여 청산해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김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