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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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립장은 도저히 납득될수 없는일, 사회각계 비난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박근혜패당의 집단유인랍치만행으로 남조선에 끌려온 북주민들을 조건없이 하루빨리 돌려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시민운동단체들과 종교단체들은 각종 모임을 열고 박근혜패당이 북식당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을 조작한 때로부터 1년이 훨씬 넘었고 새 《정부》가 등장한지도 한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상은 밝혀지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정보원과 통일부가 아직까지도 《김련희와 북식당종업원들의 〈탈북〉은 본인의사에 따른것이다.》,《〈리산가족상봉〉과는 별개의 문재이다.》는 등으로 종전의 립장만 되풀이하고있는것은 전혀 납득될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인권을 표방하는 새 《정부》가 시급히 풀어야 할 문제는 바로 북주민들에 대한 송환문제라고 하면서  《리산가족》문제해결을 위해서라도 유인랍치된 북주민들을 조속히 돌려보내야 한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북남관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새 《정부》가 적십자회담을 비롯한 북과의 대화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 만큼 앞으로 《정부》의 립장과 태도가 주목된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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