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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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판장에서 《체신머리없는 추물》로 비난

최근 박근혜가 재판장에서 추한 몰골을 계속 드러내보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박근혜는 지난 6월에 진행된 재판들에서 쩍하면 하품을 하고 잠을 자는가 하면 느닷없이 키득거리다가 코를 책상에 처박고 쓰러지는 등 정신분렬증세를 보이다가 7월에 들어와서는 발가락이 아파 움직일수 없다고 구실을 대면서 3차례나 재판에 빠지였다.

그러다가 서울구치소측이 박근혜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것을 확인하고 이에 따라 법원이 강제구인하겠다고 하자 하는수 없이 박근혜는 7월 14일부터 다시 재판에 참가하고있지만 왼쪽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구두대신 발가락이 다 들여다보이는 신발을 신고 나타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특히 7월 28일 재판이 끝난이후 발등까지 염증이 퍼져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치료를 받겠다고 서울성모병원에 찾아갔지만 기자들의 카메라를 피하려고 이불로 머리를 가린채로 들것에 실려 이동한것이 언론에 공개되여 개망신을 당하였다.

이외에도 박근혜는 재판장에서 규정을 어기고 고용변호인의 손전화를 리용하다가 적발되여 《체신머리없는 추물》이라는 사회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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