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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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후 3일동안에 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대동군에서는 군당위원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일군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을 포함하여 군안의 2만여명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되자 수많은 청년들이 미제와 총결산할 때는 왔다, 우리 청년들의 삶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하기 위한 성전에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하여 8월 9일 하루동안에만도 8만 9 000여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연안군 호서협동농장에서는 230여명의 농장원들이 연백벌에서 일하는 자기들이 남먼저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서겠다고 하면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군적으로 3 700여명의 농장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고 당면한 풀베기전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한편 전국의 대학, 학교들에서 열린 탄원모임들에서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조국통일세대가 될 청년학생들의 결의가 울려나왔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전위투사가 되겠다고 결의하면서 5 300여명의 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으며 조군실원산공업대학에서는 600여명의 학생들이 공화국영웅 조군실의 반신상앞에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국놈들과 싸워이긴 인민군용사들처럼 미국놈들을 씨종자도 없이 쳐부실것을 결의하고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 초급반 학생들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58만 1 500여명의 소년단원들도 미제를 반대하는 소년근위대활동을 벌릴것을 결의하였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인민군대입대, 복대열풍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천만이 총폭탄이 되려는 영웅조선의 장한 아들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