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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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창작된 장편체육실화 《북행주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우리 체육인병사들의 투쟁위훈을 담은 장편체육실화 《북행주로》가 새로 창작되였다.

장편체육실화 《북행주로》는 제 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게 된 체육대표단의 한 성원인 김종선과 그를 최고사령부로 무사히 인솔할 임무를 받은 체육인출신 병사들이 1951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적후천리를 달리면서 겪은 사실들을 이야기하고있다.

장편체육실화는 김종선을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치는 조장 최일범과 상등병 김경칠을 비롯한 체육인병사들과 그들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갖은 모략과 책동을 다하는 황이도, 김배동과 같은 놈들의 형상을 통하여 참된 인간의 행복을 지키려면 계급적원쑤들과 무자비하게 싸워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장편체육실화 《북행주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스러운 압살책동이 로골화되고있는 오늘 가렬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체육인병사들의 투쟁을 통하여 온 나라 인민들과 체육인들의 심장에 원쑤에 대한 증오의 불길을 더해주고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건하게 하고 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심어주는 장편체육실화 《북행주로》는 체육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과 체육인들을 더 큰 위훈에로 고무추동하게 될것이다.

김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