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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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사관 관리 로씨야에서 성범죄행위 감행

지난 7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로씨야주재 남조선대사관 고위관리의 추악한 성범죄행위가 드러났다고 한다.

이자는 2015년 7월부터 현지에서 고용한 녀대학생에게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의 외교관이라고 하는자들이 다른 나라들에 나가 하고있는 짓거리들은 썩어빠진 미국식생활문화가 범람하는 남조선사회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s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