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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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내부에서 사병학대행위 우심

최근 남조선군부에서 사병들을 학대해온 사실이 또다시 공개되여 사회각계의 강력한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6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군사병들을 가혹하게 학대하여 비난을 자아낸 남조선륙군 2작전사령관이라는자가 7군단장으로 있을 때에도 녀편네와 함께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은 사실이 또 공개되였다.

이들은 운전사와 자기 집 보초를 서는 사병들에게 전자신호팔찌를 채워놓고 마구 불러댔는가 하면 때없이 취사병의 머리를 뽑아다 바꾸어놓겠다는 등 인격을 심히 모욕하는 폭언을 내뱉았다.

심지어 사병들을 치고 때리다 못해 썩은 도마도를 던지거나 마시던 물까지 그들의 얼굴에 뿌려댔다.

사병들이 보초를 교대한 뒤에는 터밭농사와 집짐승기르기에 내몰며 노예로동을 강요하였다.

지금 남조선군내부는 물론 그 족속들에게서까지 나타나고있는 사병들에 대한 학대행위는 남조선청년들이 병역을 기피하는 원인의 하나로 되고있다.

Jo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