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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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을전투에 본격적으로 진입

평양시안의 협동농장들에서 일제히 가을걷이전투에 진입하였다.

수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댄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괴수로 하는 미국에 대한 멸적의 의지를 안고 당면한 가을걷이전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와 구역,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일군들은 전선에 원호미를 보장하는 심정으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계획을 바로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하고있다.

만경대와 칠골남새전문농장을 비롯한 만경대구역안의 농장들에서는 포전별로 이삭이 팬 날자와 여문 상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력량을 집중하여 가을걷이전투 첫시작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형제산구역과 순안, 사동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다른 구역협동농장들에서도 벼베기를 확고히 앞세우면서 벼단말리우기와 단묶기, 동가리치기 등 가을걷이의 모든 공정들이 치차처럼 맞물리도록 영농조직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또한 이동식탈곡기를 포전에 전개하여 벼를 가을하는 족족 낟알을 털어내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심장을 끓이며 일별벼베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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