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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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자유한국당》의 죄행을 폭로하는 여론전 활발

최근 남조선에서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자유한국당》의 죄행을 폭로하는 여론전을 활발히 벌리고있다고 한다.

언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친로무현파와 비로무현파를 편가르기하여 보수여론을 끌어안겠다는 낡은 수법에 매달리고있다.》, 《<적페청산>에 집중하는 현 당국의 <국정>에 제동을 걸어 물타기를 할 목적으로 로무현을 걸고들고있다.》고 하면서 《로무현비난발언》의 속심을 낱낱이 까밝히고있다.

법전문가들은 정진석의 《로무현비난발언》은 명백히 허위이고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때문에 법적으로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사회각계에서는 《죽은 제갈량이 사마의를 쫓아낸것처럼 10년전의 로무현이 2017년의 <자유한국당>을 수세에 몰아넣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조롱하고있다.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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