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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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극우보수단체들 지리멸렬 직전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높아가고있는 보수적페청산운동으로 하여 리명박, 박근혜의 비호밑에 기승을 부리던 극우보수단체들이 지리멸렬되고있다.

보수패당집권시기 당국의 배후조종밑에 400여개로 늘어난 극우보수단체들은 해마다 당국으로부터 막대한 불법자금을 받으면서 친《정부》집회와 진보세력탄압에 앞장서며 란동을 부려댔지만 지금은 법정에 끌려다니고있을뿐아니라 단체탈퇴바람까지 불면서 급속히 와해되고있다.

남조선각계의 항의와 여론에 못이겨 현 수사당국은 《한국자유총련맹》, 《어버이련합》,《박사모》,《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주요 극우보수단체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악질주동분자들을 《기부금품법》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등 각종 법위반에 걸어 구속수사하고있다.

최근 남조선경찰청이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박근혜집권시기 거의 매일처럼 거리에 몰려나와 란동을 부리던 《어버이련합》과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가장 악질적인 극우보수단체들이 지난 5월부터는 완전히 움츠러들어 시위놀음을 벌리지도 못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도 《앞으로 박근혜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지고 리명박이 검찰수사를 받고 감옥으로 끌려가는 경우 극우익보수단체들의 분렬와해는 더욱 가속화될것이다.》,《정권교체이후 자금줄이 끊긴 극우보수단체들의 활동이 사실상 멈춰선것으로 보인다.》고 평하고있다.

wat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