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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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리명박을 당장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주장

지금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리명박이 집권기간 전《대통령》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을 박탈하도록 하기 위해 노벨상위원회를 대상으로 막후공작을 벌린 사실이 공개되여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진보단체들은 리명박이 현 당국의 적페청산을 《퇴행적인 시도》라고 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댔지만 결코 자기의 본색은 감추지 못했다, 《국정원》을 보수《정권》의 《선전부대》로 리용하다 못해 노벨평화상수상까지 취소하겠다고 청원놀음을 벌렸다니 기가 막힌다고 하면서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한국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도 리명박이 《비핵개방, 3000》이라는 《대북강경정책》으로 김대중, 로무현《정부》가 북남관계에서 이룩한 공든 탑을 무너뜨리였다, 현 북남관계악화의 근원은 리명박이다, 로무현의 죽음도 모자라 김대중의 명예까지 훼손시키려고 날뛴것은 리명박만이 할수 있는 행태라고 하면서 리명박을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국정원정치개입사건》, 기무사령부의 《대글공작사건》등의 혐의로 측근들까지 조사를 받고있는 가운데 이번 의혹이 터져 리명박이 빠져나가기 힘들게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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