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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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검찰 박근혜집권시기 정보원 원장들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 진행

최근 남조선검찰은 박근혜집권시기 정보원이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바친 사건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검찰은 11월 8일과 10일에 박근혜집권시기 정보원 원장들인 남재준과 리병호를 소환한데 이어 리병기까지 마저 불러들여 조사를 벌리였다.

특히 검찰은 남재준과 리병호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를 벌려 이들로부터 《박근혜의 요구로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5만US$를 매달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했다.》는 진술까지 받아냈으며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뢰물로 바친 혐의로 남재준에 대한 구속령장을 청구할 준비를 서두르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전 정보원 원장들도 박근혜처럼 구치소에 갈 신세가 되였다, 박근혜가 새로운 뢰물혐의에 걸려든것으로 하여 중형을 피하기는 어렵게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