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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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내 계파갈등 심화, 서로 견제하는 3각구도 형성

남조선언론들이 홍준표와 친박계로 갈라져있던 《자유한국당》이 김무성 등 《바른정당》탈당파가 들어오면서 친홍-친박-친김 3각구도로 계파갈등이 심화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의 한 측근은 《홍대표가 친박에 대해서는 무조건 정리하겠다는 뜻이 확고하다.》고 하면서 《바른정당》을 탈당하여 복당한 김무성에 대하여 《당에서 당권을 쥘 명분이 부족하다.》고 실토함으로써 량측을 견제하는 친홍계의 야심을 내비쳤다.

이를 두고 언론들은 다가오는 12월의 원내대표선거를 기점으로 당권을 놓고 암투가 시작될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당권을 쥐려는 야심을 가지고있는 김무성으로 하여 앞으로 치렬한 대결전이 펼쳐질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 《바른정당》을 탈당한 김무성 등 8명이 《자유한국당》에 복당하면서 집안싸움이 더욱 본격화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