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추천수 : 0

《자유한국당》《친박청산》을 둘러싸고 내부모순 격화

최근 《자유한국당》내부에서 《친박청산》을 둘러싸고 계파사이의 모순이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당대표 홍준표는 매일과 같이 인터네트에 박근혜만 보고가는 《해바라기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과 당원들이 친박근혜파를 심판할것이다, 박근혜를 믿고 패악을 부리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강제출당에 반발하는 친박근혜파를 강하게 몰아대고있다.

특히 홍준표는 서청원과 최경환을 비롯한 《친박청산》을 통한 《당혁신》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하면서 서청원과 최경환을 무조건 출당시키겠다고 고아대고있다고 한다.

한편 서청원과 최경환은 당에서 내쫓으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하면서 출당을 거부해나서고있으며 원내대표 정우택은 자기의 임기가 끝나는 12월 16일까지 박근혜파의원들을 출당시키는 의원총회를 절대로 열지 않겠다고 하면서 홍준표와 대립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계파대립과 갈등으로 《당혁신》이 물건너갔다, 계파싸움이 도수를 넘어 분렬양상을 보이고있다고 평하고있다.

king k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