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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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검찰 리명박에게 수사집중

최근 남조선검찰이 싸이버사령부 대글조작사건과 관련하여 리명박에게 수사의 초점을 집중하고있다고 한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법원》이 김관진에 대한 구속령장을 발부하자 싸이버사령부의 대글공작수사가 탄력을 받게 되였다고 하면서 불법여론공작의 최종지시자인 리명박에 대한 수사준비를 갖추고있다고 한다.

검찰은 리명박의 대글조작활동지시내용이 담겨있는 국방부내부문건들과 싸이버사령부의 대글조작활동을 리명박에게 보고하였다는 김관진의 진술을 비롯하여 증거물들과 진술들을 확보한데 따라 전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등 리명박의 측근들을 소환조사하면서 수사망을 좁히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검찰이 싸이버사령부가 김대중《정부》의 《대북정책》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 야당의원들에 대한 비난전을 벌리고 그 결과를 리명박에게 보고한 구체적인 증거들도 추가로 입수하면서 리명박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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