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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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치전문가들 《떠돌아다니는 정치아낙네의 몰락은 시간문제》라고 주장

최근 남조선전문가들은 《박쥐당》,《정체모호당》으로 놀림거리가 되고있는 《국민의 당》이 래년 지방자치제선거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야당들에 의해 통합흡수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한 정치학교수는 《낮은 지지률과 대중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국민의 당>이 처한 상황으로 볼때 반드시 분렬되여 다른 정당들에 흡수되거나 합류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때까지 진보와 보수사이에서 <제3의 중도정당>을 표방하던 당들은 얼마 견디지 못하고 몰락하군 했다. <국민의 당> 역시 권력을 위해 야합한 정치동물들인것만큼 선거전에 반드시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날것이다.》고 예평하였다.

다른 한 정치분석가는 《정치에서는 좌가 아니면 우이다. 중도라는 말은 있을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언젠가는 그 가면이 벗겨질것이다. 이때까지 속이 좁고 좀스럽다는 평가를 받아온 안철수의 행동을 보면 마치 남편과 싸우고나서 아이를 업고 집에서 뛰쳐나와 이집저집을 기웃거리는 아낙네를 련상시킨다.》고 평가하였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