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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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첫날부터 견인차에 끌리는 신세가 된 미군의 《최강의 전투기》

지난 12월 4일부터 남조선에서 북침전쟁연습인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가 사상최대규모로 벌어지는속에 훈련 첫날부터 미공군의 《F-22A》스텔스전투기가 견인차에 끌려다니는 신세가 되였다.

이날 오전 훈련에 돌아치던 미공군의 《F-22A》스텔스전투기 1대가 남조선의 광주공군기지활주로에 착륙한 후 자체동력고장으로 활주로에서 움직이지 못하여 격납고까지 견인차에 끌려갔다고 한다.

이를 두고 미공군의 한 관계자는 《최강의 전투기》라고 자랑하는 미군의 스텔스전투기의 오점을 드러내놓았다고 실토하면서 시작부터 훈련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