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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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탁구공재료 개발

최근 국가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에서 새로운 탁구공재료를 개발하였다.

지난 시기 탁구공재료로는 질산섬유소수지를 리용해왔다.

이 재료로 만든 탁구공은 인화성이 있어 화재위험이 높고 페기후 처리문제도 곤난하여 지금 세계적으로는 초산섬유소수지를 탁구공재료로 리용하고있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은 우리 나라에 대량 사장되여있는 페기물을 탁구공의 기초재료로 리용할수 있다는 착상밑에 연구사업을 진행한 결과 당김세기와 늘임률이 세계적인 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식의 초산섬유소수지를 개발하였다.

또한 현존 탁구공생산설비를 그대로 리용할수 있게 그 가공방법까지 연구완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새로운 재료로 만든 탁구공은 현재 전문체육선수들의 훈련용, 대중용으로서 손색이 없다.

새로운 탁구공재료가 개발됨으로써 체육기자재생산의 주체화실현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자욱이 새겨지게 되였다.

김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