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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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검찰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

최근 남조선검찰이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에 대한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다.

지난 11월 29일 검찰은 리명박의 핵심측근인 전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가 싸이버사령부에 대글공작팀을 내올데 대한 리명박의 지시를 직접 전달한 혐의가 있다고 하면서 사무실과 주택을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하였다.

특히 김관진보다는 김태효의 입만 열게 되면 리명박을 얼마든지 수사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를 소환하여 강도높은 조사를 벌리였다.

한편 검찰은 리명박이 련루된 《BBK주가조작사건》의 진상을 밝히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핵심측근들인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김효재와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리동관을 소환하여 조사를 벌리겠다고 하는 등 리명박의 측근들에 대한 수사를 전면적으로 벌리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김관진에 대한 구속에서 실패한 검찰이 리명박을 구속하기 위한 또 다른 우회로를 찾고있다고 평하고있다.

o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