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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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속에서 《국정원법》개정안에 대한 비난 갈수록 고조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국정원법》개정안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지난 11월 29일 《국정원》은 명칭변경과 대공수사권을 다른 기관에 이관 또는 페지하는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정원법》개정안을 《국회》정보위원회에 제출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번에 명칭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변경하려는것은 《과거 부정적이미지를 탈피하고 적페와의 단절을 통해 <국가안보 및 국익수호>에만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함》이라고 떠들어댔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에서는 현 당국이 《국정원법》개정안을 내들고 마치 새 출발할것처럼 광고하고있지만 《국정원》은 《유신》독재자에 의해 조작된 《중앙정보부》로부터 지금까지 여러번 탈바꿈을 해왔다고 규탄하고있다.

그러면서 《국정원》이 파쑈독재유지와 동족대결을 업으로 하는 음모와 모략의 소굴로서의 본성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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