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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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둔 미군가족 긴급철수준비를 완료하라》, 미국방부 극비지령 하달

지난 5일 미국방부는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되지만 남조선에 주둔하고있는 미군가족들을 철수시킬 리유도, 계획도 없다고 발표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방부의 발표와는 달리 얼마전 남조선에 있는 미군가족들을 임의의 시각에 본국으로 긴급철수시킬수 있도록 만단의 준비를 갖추라는 미국방부의 극비지령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에 하달되였다고 한다.

미군기지에서 일하고있는 남조선의 한 로무자는 《요즘 미군기지안에서 살고있는 미군가족들의 눈치가 여느때와 다르다. 미군장교자녀들의 말을 들어보면 밤마다 부모들이 무슨 짐을 싸느라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불안해하고있는 모습을 보고 무서웠다고 한다.》고 하면서 미군가족들이 최근 며칠간 밖에 나와 체조나 산보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고 말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기업을 하고있는 미국인가족들도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고있다고 한다.

지금 미국기업인들은 남조선은행들에 예약하였던 현금전부를 미국은행이나 믿을만한 해외은행구좌에로 옮겨놓고있는가 하면 만일을 대비하여 현금일부를 찾아 유사시에 쓰려고 은밀히 보관하고있다고 한다. 

현재 미군오산공군기지에는 미군가족들을 실어나르기 위한 수십대의 수송직승기들이 항시적으로 대기상태에 있으며 미군직승기승조원들은 24시간 비상근무에 진입한 상태라고 한다.

미국방부의 극비지령에 대해 알게 된 미군장병들속에서는 미군가족철수는 곧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의미한다, 북의 1차타격대상이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병들이 없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자기들은 무주고혼이 된다고 하면서 불안에 떨고있으며 전쟁을 몰아오는 트럼프와 그에 추종하고있는 미군상층부에 대해 내놓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  항의를 들이댄다고 한다.

hy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