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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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리명박을 제2의 전두환으로 규탄

 리명박《정권》시기인 2010년 12월 장애자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청사에서 롱성투쟁을 벌리던 한 장애자를 사망하게 한 죄악을 인정하지 않고 사죄를 거부하던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2일 사죄하였다.

당시 《국가인권위원회》의 관계자들은 롱성투쟁을 벌리는 장애자의 방에 전기와 난방을 공급하지 않아 그가 다음해 1월 2일 끝끝내 사망하게 하였다.

《국가인권위원회 혁신위원회》는 리명박정권이 저지른 반인권적인 범죄들을 조사하던 과정에 이 사건은 사실상 자기의 권리를 요구하여 투쟁하던 장애자를 전기와 난방을 단절시켜 살해한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은 희생자의 묘를 찾아 사죄하게 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한 인권활동가는 《리명박은 총을 쏘지 않고 시민들을 살해한 제2의 전두환이다. 룡산참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반민중적인 파쑈통치로 인해 숨지고 상처받은 사람들의 원한을 갚기 위해서라도 리명박을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절규하였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