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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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박근혜에게 중형을 선고할것을 강하게 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특대형범죄로 재판받고있는 박근혜가 중형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는 여론이 나돌아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이미 《국정롱단》, 청와대비밀문건루출, 직권람용 등 18가지 범죄혐의와 관련한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는 얼마전에 360만US$에 달하는 국정원특수활동비를 받아먹은 뢰물수수 및 국고손실혐의까지 새로 추가되여 그야말로 헤여날수 없는 처지에 빠져들게 되였다.

남조선형사소송법에 의하면 뢰물액수가 10만US$이상인 경우 최소 징역 10년, 46만US$ 이상이면 무기징역을 선고하게 되여있어 박근혜가 감옥귀신이 될 운명에 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YTN》,《련합뉴스》,《중앙일보》등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 설사 무기징역을 면한다고 해도 범죄혐의가 엄중하고 여러가지인 경우 가장 무거운 범죄의 형량(징역 30년)에 그 절반을 추가하여 언도하게 되여있으므로 징역 45년은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o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