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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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대통령 《조선반도 힘겨루기 승자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이다.》고 주장

지난 11일 로씨야의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이 《조선반도 힘겨루기 승자는 조선의 김정은국무위원장이다. 그는 이미 기민하고 원숙한 정치인이 되였다.》고 주장하여 세계적관심을 모으고있다.

이날 그는 로씨야언론사 편집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는 김정은위원장이 이번 판에서 분명 이겼다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김정은위원장은 핵장치를 가졌고 조선은 지구상 거의 모든 장소, 적어도 어떤 잠재적 적의 령토까지 닿을수 있는 최대사정거리 1만 3 000km의 전 세계적범위 미싸일을 보유하고있다. 북조선은 이미 전략적목표를 달성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조선반도의 비핵화문제는 북조선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이 핵무기없어도 각국 안보가 보장된다는것을 확신할수 있어야 해결될수 있을것이다.》고 주장하였다.

aba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