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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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 지난해의 조미대결결과 크게 보도

최근 세계언론들과 북조선문제전문가들이 지난해 조미대결전의 결과에 대해 크게 보도하고있는것이 주목되고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도꾜지부장은 지난해는 북조선이 미국과의 정면대결에서 성공한 해,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완전히 파산된 해였다고 하면서 《2017년은 북조선에 있어서 아주 훌륭한 한해였다.》고 평하였다.

미국 케이토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실패한 리유를 북조선의 비핵화라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내세웠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북조선의 비핵화목표가 현재 미국의 대조선정책에서 가장 치명적인 결점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압박이 가증되면 될수록 북조선의 핵보유의지가 더욱 더 강해질것이다, 이미전에 벌써 북조선의 비핵화는 물건너갔다는 견해를 밝혔다.

유럽 TV방송 《유로뉴스》는 북조선에 대한 국제적제재도, 군사적힘의 과시도, 엄포도 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의지를 꺾지 못하였다, 미국이 정책을 바꾸어야 할 때가 온것 같다, 북조선은 현재 핵보유국이며 이것은 현실이다, 미국은 이를 변화시킬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북조선과 공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많은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북조선이 올해에 들어와 핵대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것이다, 미국은 북조선의 핵보유현실을 감수할수밖에 없을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