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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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에 떠밀려 진행되는 죄악청산움직임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시기 민심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강행했던 《초등학교용 교과서 한자병행표기정책》을 교육부가 사실상 페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2014년 당시 박근혜《정권》은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강력하게 반대하였고 심지어 남조선인민들이 1 000만 서명운동까지 벌렸는데도 이 정책을 강행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남조선교육부는 이를 반대하는 민심에 떠밀려 교과서편찬기관에 《초등학교용 교과서 한자병행표기정책》을 철회하라는 지시를 하달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초등학교용 교과서 한자병행표기정책》철회투쟁을 비롯한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죄악을 청산하려는 움직임이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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