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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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범죄자 리명박을 구속수사할것을 강하게 요구

최근 남조선검찰이 리명박의 《숨은 돈지갑》으로 불리우는 다스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남조선각계는 리명박의 죄행은 다스의혹외에도 셀수 없이 많다고 하면서 리명박에 대한 수사를 엄격히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한 언론인은 《리명박은 서울시장으로 있을 때부터 진보언론을 조롱하거나 무시하는 행동을 하군 했으며 무차별적인 도시개발로 중소상인들을 죽음에로 떠밀었다. 그밖에도 저지른 죄악은 셀수 없이 많다. 다스의혹은 리명박이 저지른 죄악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리명박의 죄행을 끝까지 밝혀내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 환경전문가는 《리명박의 가장 큰 죄악들중의 하나는  <4대강사업>으로 이 땅을 황페화한것이다.》고 하면서 리명박을 하루빨리 구속수사하여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鴻駿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