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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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자급비료생산실적 90%계선 돌파

최근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전국적인 자급비료생산실적이 현재 계획의 90%계선을 돌파하였다.

농업성과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거름생산이자 알곡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모든 농장들에서 력량과 운반수단을 총동원하여 포전마다 질좋은 거름을 많이 내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다수확의 기본열쇠는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내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한 평양시 만경대구역, 사동구역, 형제산구역, 강동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토양조성분석을 과학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정보당 수십t의 거름을 냄으로써 땅을 기름지게 걸구었다.

한편 강원도의 금강군, 통천군, 고성군, 천내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열두바닥파기와 니탄캐기를 다그쳐 자급비료생산계획을 125%로 초과완수하였으며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력량을 총집중하여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는 족족 논밭에 내고있다.

황해남북도, 함경북도, 평안남도, 량강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당면한 자급비료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여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