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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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부대통령 올림픽개막시간에 대조선군사선택 망발

남조선에서 진행되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온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올림픽개막식이 진행되고있던 시간에 미국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조선군사적선택을 떠들어댄 망발을 자기의 공식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조선에 모든 경제적 및 외교적압박을 가하면서 그것이 효과가 있는지 보기 위해 모든 군사적선택을 유지할것이다.

우리는 필요한 행동을 취할 준비가 완벽히 되여있다는 점을 분명히 할것이다.》고 하면서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대응태세에 대해 줴쳐댔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전문가들은 《펜스 부통령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미국이 여전히 대조선군사선택을 배제하지 않고있음을 거듭 강조하였다. 이것은 북미대화의 숨통을 완전히 묵살한것이다. 올림픽의 종료와 함께 다시 북미간에 첨예한 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분석하고있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