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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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KBS》방송 보수패당의 여론조작행위 폭로

얼마전 남조선《KBS》방송이 리명박에 의하여 강행되였던 4대강공사의 부당성을 가리우기 위한 보수언론과 《기무사령부》의 여론조작행위를 새롭게 폭로하였다.

방송에 의하면 2011년 7월에 락동강류역에서 일어났던 엄청난 큰물피해의 책임문제가 제기되자 그해 8월 1일 한 보수언론이 4대강류역에는 오히려 침수가 없었다고 사태를 외곡하는 그 무슨 론설이라는것을 내놓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기사를 《기무사령부》 요원들이 인터네트망에 대대적으로 올려 조작여론을 류포시켰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층은 《기무사령부는 실제로 <정부>지지글을 대량 퍼나르면서 청와대지시를 수행한것으로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리명박을 당장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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