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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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자랑하는 일본에서 살인범죄 증가

최근 일본에서 부모자식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살인범죄들이 꼬리를 물고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사이다마현에서는 46살 난 맏아들이 자기의 부모를 살해하였다고 한다. 

범죄자는 자기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였다.》고 경찰에 버젓이 통보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외에도 아끼다현에서 52살 난 남성이 자기 어머니의 몸에 석유를 끼얹은 다음 불태워죽이였으며 도꾜도의 네리마구에서는 74살 난 늙은이가 자기 딸을 목졸라 죽이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본언론들은 끔찍한 살인사건들은 썩고병든 일본사회제도의 부패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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