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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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에 빠진 리명박, 검찰 수사 강화

최근 남조선검찰이 리명박을 구속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한다.

검찰은 지난 6일과 7일 리명박이 2008년 《총선》때 《국정원특수활동비》로 친리명박파들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하도록 지시한것이 새롭에 드러났다고 하면서 그의 측근인 박재완의 주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였다고 한다.

8일에는 리명박집권시기 《국정원》원장들이였던 원세훈과 김성호에게서 《국정원》내부 인사조치대가로 《특수활동비》를 리명박에게 넘겨주었다는 자백을 받아내였다고 한다.

특히 2009년 삼성전자가 리명박의 요청으로 《다스》회사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한 사실자료를 입수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새롭게 드러난 의혹으로 리명박에게 《공직선거법》위반혐의, 뢰물수수혐의 등이 추가되게 되였다고 평하면서 리명박은 사면초가에 빠진 신세라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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