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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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전지역에서 반미, 반일투쟁 확대

지금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가로막고있는 미국과 일본을 규탄하는 남조선각계의 투쟁이 전지역에서 벌어지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은 미국과 일본이 북의 올림픽참가를 놓고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을 운운하면서 민족적화해와 평화실현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단죄하고있다.

특히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올림픽에서 북의 선전전을 방치하지 않겠다.》등 대북강경발언들을 력설한데 대해 올림픽을 통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기어이 가로막아보려는 처사라고 지탄하고있다.

한편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을 비롯한 수많은 각계층 단체들은 미국과 일본이 계속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북남화해,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민중의 대중적인 반미, 반일, 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해나서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사회전역에서 반미, 반일투쟁이 그 어느때보다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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